Jean Denim 스타일 비교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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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마음에 딱 맞아 사랑받는 진에는 특별한 무엇인가가있습니다. 저명한 이브 생 로랑도, "진에는 표현감, 겸손미, 섹스 어필 및 간소함이있다."고 말합니다. 초창기엔 캘리포니아 광부의 튼튼한 작업 바지였다면, 이제 진은 대중들에게 스타일을 위한 필수품입니다. 1950 년대 이유없는 반항적 표현수단으로부터, 1990년대에 널리 알려진 섹시한 캘빈 클라인 스타일, 최근의 찟겨진 디자이너 청바지까지, 데님은 항상 우리의 문화 속에서 주목받아왔습니다.

알다시피 내게 꼭 맞는 진을 고른다는 것은 소개된 광범위한 스타일의 진을 알아내는 것보다 어렵다 말할 수있죠. 외형별로 간단히 나누어 작성된 아래의 데님 가이드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정하시고 또한 오래 입는 법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The Best Jean Styles for Women
여성들을 위한 대표 진 스타일들

Bootcut Jeans 붓컷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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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는 진으로 선정된 붓컷 진은 엉덩이와 허벅지를 감싸고 내려와 무릎부터 발목까지 완만하게 넓어지는 스타일의 진입니다. 이름으로도 알 수 있듯이, 이들 진은 부츠 위에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만 슬림한 스타일로 인해 젊잖은상의로부터 캐쥬얼한 운동화까지 무엇이든 매치가 가능합니다. 여성들이라면 하나쯤은 옷장에 가지고있어야 할 다목적 진인 셈이죠. 살짝 색을 뺀 어두운 칼라의 진으로는 포멀하게, 밝게 또는 찟어지게 탈색된 색상으로는 캐쥬얼하게 매치해 입어보세요.

Flared Jeans / Bell Bottoms 플레어드 / 벨 바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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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은 붓 컷 진에서 더 강조된 스타일의 진입니다. 엉덩이로부터 무릎까지 딱 달라붙게 내려와 무릎을 지나며 발까지 크게 벌어지는 형식이죠. 플레어드 진은 벨 바텀이란 이름으로도 알려져있으며 70년대에 크게 유행했던 것만큼이나 대중적 인기는 없으나 현대 패션계에서는 아직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스타일입니다. 레이첼 조와 같은 스타일아이콘들이 자주 입는 특별하고도 볼드한 룩의 스타일로 알려져있습니다. 플레어(퍼짐)의 정도는 적당한 것부터 매우 과해보이는 것까지 다양합니다. 평상시 언제이든 어두운 칼라의 플레어드를 정장스타일의 블라우스와 매치해 입으면 좋습니다.

Skinny Jeans 스키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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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은 허리로부터 다리와 발목까지 감싸며 내려가는 스타일로 몸의 라인을 드러내줍니다.  넉넉하고 큰 상의와 조화를 잘 이루는 스타일 중 하나입니다. 또한 스키니 진들은 다양한 옵션들을 주는 최상의 모던스타일 소재로서, 광범위한 탈색스타일과 재미있는 프린츠로 생산되고있습니다. 좀 더 편안함을 주는 신축성을 가진 소재의 진도 찾을 수 있답니다.

Legging Jeans 레깅 진

레깅 진들은 스키니 진과 같은 스타일의 진입니다만, 더 신축성이 있는 소재를 사용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헐렁한 느낌 대신 다리에 밀착되어 마치 한겹의 피부를 더 입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스키니 진보다 더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되고 신축성 때문에 더 편안한 감을 주죠. 스키니 진이 좀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 레깅 진이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이 진은 확실히 캐쥬얼한 스타일입니다. 편안하고 큰 스웨터나 부드럽고 넉넉한 블라우스와 매치해보세요.

Cropped Skinny Jeans 짧은 스키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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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들은 발목이 드러나도록 짧게 재단되어있으며 끝단의 바깥쪽에 살짝 트임을 준 스키니진입니다. 보다 캐쥬얼한 룩과 더 나은 활동성을 가져 주간에 입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더운 여름에 입기 딱 좋으며 새로 산 신발을 드러내주고싶을 때도 좋겠습니다.

Straight Jeans 스트레이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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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부터 허벅지까지 딱 붙으면서 무릎부터 끝단까지 일자로 재단되 일자 다리를 가진진입니다. 붓컷 진들처럼 이 진들은대부분의 체형을 보완해주어 만약 드러나는 스키니진을 대신할 만한 것을 찾는사람에게는 이 스타일이 최고입니다. 붓컷 진과 스키니 진의 중간 스타일인 스트레이트 진으로는 폭 넓고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이 진들은 격식을 갖춘 상의와도, 편안한 느낌의 스웨터 류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Boyfriend Jeans / Baggy 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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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라에선 배기라고도 불리우는 이 진들은 마치 남자들이 입던 진 같은 모양을 내기위해디자인되었습니다. 보이는 것 처럼 헐렁한 핏에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거의 맞지않는 스타일의 옷인 남자친구의 진 같은 이상함을 느껴보세요. 크고 헐렁한 상의와 함께 입음으로 쉽게 조금 막 입은 것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캐쥬얼한 스타일의 진들은 앞을 묶은 야한 상의나 가죽 옥스포드화 또는 매우 높은 하이힐과 매치하면 좋습니다. 끝단을 접어올리거나  여성스럽게 꼬아보도록 하세요.

Trouser Jeans or Wide Leg Trousers 트로우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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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정장바지와 같은 착용감을 주는 이 스타일의 진들은 엉덩이부터 발목까지 넓은 폭을 유지해 전체 다리를 넉넉하게 감쌉니다. 붓 컷 진이나 플레어드 진과는 달리 허리나 허벅지 부분이 최대한 붙지 않도록 되어있는 진입니다. 

모던함은 물론 정장느낌을 가져 캐쥬얼이 허용되는 금요일에 사무실에서도 입어볼 수 있는 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스타일의 대부분은 바지 앞의 버튼을 드러내지 않고 대신  깃으로 감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세로로 트인 앞주머니와 덮개가 있거나  꿰매버린 뒷주머니들을 갖춥니다. 트로우저 진을 사러가시면 다리 폭 싸이즈를 고를 수 있는 여지도 있답니다.

Caring for your Jeans 진 관리법

Caring for your jeans is very easy and often times can be thrown in the washer and dryer with your other laundry. If you’re concerned with the color of your denim fading (especially with darker washed denim), turn your jeans inside-out before throwing them in the wash to keep the color from bleeding out excessively. If you’ve forgone ordinary, run-of-the-mill jeans and decided to purchasing raw or dry denim, you simply do not wash them. Unlike ordinary jeans, raw denim is not washed after being dyed. This allows the material to gain it’s own character and wear naturally.

Find Your Perfect Pair 당신께 잘 맞는 진을 찾아보세요.

Now that you’ve explored the range of jeans styles available to you, we hope you’ll find the perfect pair that suits your personality and style. A pair of quality jeans that makes you look great and feel comfortable is an essential and versatile wardrobe staple.


[출처] http://www.scarves.com/blog/best-jeans-for-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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