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를 선택하시면 선택된 카테고리의 게시물들만 우측 목록에 정렬됩니다.

미국 폭스스포츠가 ‘2015시즌 플레이오프 경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5대 부상’ 중 하나로 류현진(28·LA 다저스)의 어깨 부상을 꼽았다.


Ryu-Stan-Conte_dodgers.jpg


폭스스포츠는 29일 류현진에 대해 “어깨 부상으로 올 시즌에서 빠진 것은 다저스에 있어서 정말로 큰 타격”이라며 “다저스의 모든 악재는 지난해 9월 류현진의 어깨 문제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만 해도 26경기에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어깨 부상 때문에 올 시즌 전체를 뛸 수 없게 됐다”며 “류현진의 이탈로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 운용이 힘들어져 시즌 자체를 어렵게 풀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9월 류현진은 원인 모를 어깨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어깨 관절와순 파열’ 진단을 받아 올해 5월 수술을 받았다.



언론기사 N/A

로그인을 하면 이 곳에 댓글을 입력할 수 있는 입력창이 출력됩니다.
로그인 후 본문 내용에 대한 생각을 남겨보세요.

BETA
HS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