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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3)가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전날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추신수는 30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 야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1회초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섰던 추신수는 3회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3루까지 진루하는데 성공하지만 후속 타선의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추신수는 팀이 5-4로 앞선 5회초 상대 선발 미겔 곤살레스의 3구째 공을 공략해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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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메이저리그 통산 500번째 타점을 채우는 솔로 홈런을 달성한 추신수는 4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달성하게 됐다.

텍사스는 이날 볼티모어에 8-6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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