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ty Hand


I was burning out…Surely there was a better way to support our neighbors?

Take Nothing for the Journey

In the Gospel of Mark, Jesus offers another way. It says, “He called the twelve and began to send them out two by two, and gave them authority over the unclean spirits. He ordered them to take nothing for their journey except a staff; no bread, no bag, no money in their belts.”

Jesus sends out his ragtag group of uneducated, underprepared  fishermen and tradesmen into the villages completely empty-handed. What in the world was he thinking?

Craig Greenfield, founder of Alongsiders International, points out, “In stripping your team of their basic resources, Jesus is forcing you to rely completely on the local resources of the villages you visit as you do ministry.  He is forcing you to empower local people by your posture of dependence.

In stripping your team of their basic resources, Jesus is forcing you to empower local people by…

When you approach your neighbors with stuff in your hands; you’re saying that you have what they need. However, when you approach them empty-handed; you’re saying they have what they need. Our neighbors are gifted, loving, creative, and intelligent. Yet we approach them like they are needy, destitute, and void of God’s gifts—as if God has only blessed the people in your church.

An Empty Handed Movement

All around the world there is a movement rising up in the church, a movement of empty-handed ministers of the gospel. International empowerment ministries like Alongsiders and the ZOE Ministry, the New Monastic movement in the United States, and countless others are transforming communities with the good news of the Gospel without ever giving anything away.   Empty-handed ministry is far less expensive than relief-based ministry, but far more costly. It is not quick, it is hard to measure, and you cannot complete it in a weeklong mission trip. Half of the time it looks and feels like you’re just hanging out with people. It might take years to see any fruit and when the fruit does come it’s pretty obvious that it was not because of you.  It’s focused on building relationships the old-fashioned way, by talking to your neighbors.  You will not feel like a superhero; you will feel more like a friend. Empty-handed ministry is slow, humbling, but absolutely transformational.

Fresh Expressions is a form of empty-handed ministry.CLICK TO TWEET

Fresh Expressions is a form of empty-handed ministry. It was birthed in post-Christian England, where established churches facing dwindling congregations began forming Christian communities in unlikely places.   Fresh expressions are forms of Church established for the benefit of people who are not yet members of any church. They come into being through principles of listening, service, incarnational mission and making disciples. They have the potential to become a mature expression of church shaped by the gospel and the enduring marks of the church.

Another Fresh Expression is Born

I’m rounding my second year as the minister of a network of Fresh Expressions in a college town in the mountains of North Carolina. The only things I have given away these past two years are some Bibles, a few meals, and a couple of beers.

Instead of approaching people with the answers, we approach people with questions. Our gatherings look at a passage from the Bible, the leader asks a few questions about it, and the group proclaims the gospel together.

 It’s beautiful, empowering, and freeing. As the community forms, the chains of brokenness are slowly broken. Our newest fresh expression is at the homeless shelter in town.  One of the directors there asked if I’d be willing to be a pastoral presence at the shelter.  I jumped at the opportunity. Over the past month, a church member and I have been going to the shelter every Monday night. We eat dinner together and head over to the conference room where a handful of the residents come to discuss a passage of scripture.  We don’t bring anything with us, except Bibles. We don’t show up with clothes or food like the other churches in town; in fact, we eat the food the other churches prepare. Instead, we show up with empty hands, ready to learn from our neighbors, ready to hear the gospel proclaimed through the lives of those whom God loves. It’s not glamorous, I don’t walk away feeling like I saved anyone; in fact, I succeed most when I have done nothing but watch the group build each other up.

 Our little fresh expression of church is slowly forming, slowly pushing each other a little closer to Christ, slowly putting our trust in the God who loves us, slowly forming a holy community that one day might bear the marks of a mature expression of church.

Learn More at the Fresh Expressions National Gathering

Photo credit Caitlin Regan 

Luke Edwards
Luke Edwards

Luke Edwards is the Pastor of King Street Church, a network of fresh expressions in Boone, NC. Luke is a licensed local pastor in the United Methodist Church. He is passionate about balancing tradition and innovation to create new forms of church for folks previously excluded from church. You can follow him on twitter at @lukesedwards or check out h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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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은 이것 저것 공짜로 주는 것 중지하고 대신 이리 해야 한다
2015년 11월 11일에 게시 됨

어떤 날엔 미국교회들은 오직 이웃에게 무언가를 공짜로 주어야만 이웃과 교제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자신의 아이들과 접촉을 잃은 부재 아버지처럼, 그가 알고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업 여행에서 돌아 갈 때 또 다른 장난감을 가져가야 된다는 것만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 사회와 교제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그저 우리가 무엇을 대신 그들에게 제공해야 할까 만을 알아내려고 한다.

내가 처음으로 맡은 사역일 중의 하나는 1200명의 연합 감리 교회 선교 지도자였다.

나는 판공비를 포함한 교회의 모든 선교 사역을 담당했다. 여태껏 나는 이 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한 명도 만나보지 못했다.


무슨 말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대부분의 교회들은, 경제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정해져 있는 일종의 금융 계정의 하나인 판공비가 있다. 2년간 그 일을 해낼 때, 나는 임대료, 수도 요금, 전기 요금, 가스, 음식, 열, 기저귀, 그리고 더 많은 도움 요청들을 처리했다. 나는 제한된 양의 자금이 있었지만 자금 요청은  무제한으로 들어 왔다.

내가 처음 고용되었을 때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기분이 좋았다. 나는 대단한 영웅처럼 이 일에 매진하여 하루를  잘 처리하곤 했다.

그러나, 그런 짜릿한 느낌은 곧 사라졌다. 요청은 끝이 없었다. 나는 급한 사람들로부터 매 시간에 전화를 받았고 그들은 그들 집의 온난 열이 끊어지기 직전이라고 말들 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밤, 한 남자가 찾아 와 눈물을 머금고 다른 도시에 있는 그의 병든 아이에게 돈을 송금해야 되니 도와 달라다고 하다가 내가 안된다고 하자 그는 갑자기 절망상태에서 폭력적인 위협을 하였다. 나는 그날 밤 잠을 자지 못했다.

얼마 안 되어, 나는 같은 사람들이 두 달에 한 번씩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단기적인 시야로 그들을 돕고 있었고 장기적으로 그들의  삶에 거의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점차 그 일에 진력나고 있었고 그 지역 사회 사역에 대해 알고 있던 모든 일에 의문이 들었다. 분명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이 있었다. 

난 극도로 진력나고 있었고...분명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이 있었다?

여행에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마라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은 다른 방법을 제공한다. "그가 열두제자들을 불러 두 명씩 짝지어 내보낼 때 그는 더러운 귀신들을  통제할 권한을 주었다 "라고 말한다. 그는 지팡이 하나 말고는 여행시에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도록 명령했다; 빵도 말고, 가방도 말고, 자신의 허리띠에 아무 돈도 없이. "

예수님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제대로 준비도 안  된, 어부와 장사꾼들로 이루어진 오합지졸을 완전히 빈손으로 마을에 보냈다. 도대체 그는 무슨 생각이었을 가?

크레이그 그린필드,   "옆에서 같이 하는 이들의 국제단체"의 창시자는 , "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함으로써 예수님은 사역 할 여러분은 당신들이 사역할 그 마을의 지역 자원에 완전히 의존하도록 강요 하신 것이다."라는 점을 지적한다. 그는 의존의 자세로 지역 주민들에게 권한을 부여할 것을 강요한다. 예수님은 의존하는 당신들의 태도에서 지역주민들도 그처럼 지역자원에 의존하도록  하고 계신다.

일상생활에 요긴한 기본적인 것들을 당신의 팀이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함으로써 예수님은 당신들이 현지 사람들을 무장시키게 하시고 계신다. ...

당신이 당신의 손에 물건을 들고 이웃에 접근하면 당신은 그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당신은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빈손으로 그들에 접근하면  당신은 그들에게 당신들은 당신들이 필요한 것들 다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것이다.
우리의 이웃들은 다 재주가 있고,  사랑하고, 창조적이고, 지식이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마치 그들이 뭔가 필요로 하고, 빈곤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를 못 받은 것처럼 그들에게 접근한다. 마치 하나님은 당신의 교회의사람들만을 축복한 것 처럼.

빈손 사역
전 세계를 통해,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운동으로 빈손으로 복음 전하는 목사들의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옆에서 같이하는 이들", "AOE 역사",.미국 내의 새로운 수도원 운동과 같은 국제적인 권한이양 운동이며 수많은 다른 단체들이 뭔가 공짜로 주지 않고 복음의 참 선한 소식으로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빈손 사역은 구조를 기반으로 하는 사역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훨씬 더 많은 것이 쓰인다.

일이 신속하지 않고 측정하기도 어렵고, 한 일주일 걸려 끝낼 수 없는 전도 여행도 있다. 보낸 시간의 절반은 당신이 그저 사람들과 놀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느껴진다. 어떤 열매를 볼 수 있으려면 수년이 걸릴 수도있고 열매를 볼 때는 그것은 당신 때문이 아니라 것이 아주 분명하게 된다. 이 운동은 이웃과 대화를 통해 옛날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 것에 초점을 둔다. 당신은 대단한 영웅처럼 느끼지 않을 것이며; 당신은  친구로 더 느껴질 것이다. 빈손 사역은, 느리고 겸손해지게 하지만 절대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신선한 표현들은 빈손 역사의 한 형태다. 트윗 하시려면 여기를 눌러요.

신선한 표현들은 빈손 역사의 한 형태다. 이는 기존교회들이 줄어드는 교인들을 직시하면서 교회가 설 곳이 아닌 것같이 보이는 곳에서 교회 사회를 이룩하기 시작하면서 기독사회 후기의 영국에서 탄생한 모임이다. 신선한 표현들은 아직 교회의 인원이 아닌 사람들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교회의 형태이다. 그들은 듣고, 봉사하고, 구체화한 선교 밑 제자 만들기를 통해서 생겨지는 모임이다..

그들은 복음과 지속해온 교회의 표적에 의해 형성된 성숙한 교회의 표현이 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또 하나의 신선한 표현이 탄생한다.

나는 노스캐롤라이나 산속에 위취한 대학 도시에 신선한 표현들의 한 망(네트워크)의 목자로 2년째 사역을 마감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내가 공짜로 준 것이라곤, 성경 몇 권, 약간의 식사와 맥주 몇 잔이다. 사람들에게 답을 가지고 접근하는 대신에 우리는 질문을 가지고 접근한다. 우리의 모임은 성경 한 구절을 보면서 지도자가 그 구절에 관해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집단적으로 복음을 같이 선포한다.

이것은 아름답고 힘을 실어 주며 자유롭게 해준다. 집단이 형성되면서 부서진 사슬들이 서서히 깨어진다. 우리의 최근 신선한 표현은 마을 안에 있는 노숙자 쉼터에 있다. 그곳 책임자 중의 한 분이 나보고 그 쉼터에서 사역하는 목자가 될 생각이 있는가 물어 왔다. 나는 그 기회를 즉시 잡았다. 지난 한 달 동안, 교회 일원 한 분과 나는 매주 월요일 밤에 그 쉼터에 간다. 우리는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그 쉼터에 거주하는 몇 사람들이 성경의 한 구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이는 회의실로 향한다. 우리는 성경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는다. 우리는 이마을의 다른 교회들처럼 옷이나 음식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는다. 사실, 우리는 다른 교회가 준비해온 음식을 먹는다. 대신, 우리는 빈손으로, 우리 이웃들로부터 배울 준비가 된 채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그들의 삶을 통해 선포하는 복음을 들을 준비 또한 된 채 그곳에 간다. 그것은 화려하지 않고, 내가 누군가를 구해줬다는 느낌으로 그곳을 떠나게 되는 것도 아니다. 실은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곳 그룹이 서로를 세워주고 북돋워 주는 것을 보고만 있을 때 제일 큰 성공을 이룬다.

우리의 교회로서의 작은 신선한 표현은 천천히 형성되고 천천히 서로를 그리스도에 더 가까이 조금씩 가까워 지게 천천히 밀어주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에게 신뢰를 언젠가는 더 성숙한 교회의 표범을 지닐 그런 성스러운 사회단체로 천천히 형성되어 간다.

전국적으로 모이는 신선한 표현모임에 와서 더 많이 배우세요.

사진제공 케이트린 레간

Luke Edwards
Luke Edwards

누가 에드워즈는 노스캐롤라이나주 부니에 있는 한 신선한 표현 망인 킹스트리트(왕거리)교회의  목사다. 누가는 연합 감리 교회에서 자격받은 지역 목사다. 그는 전통과 새로운 형태의 교회를 잘 균형 잡아가면서 교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새 형태의 교회를 이루는 일에 열정이다. 트위터에 그를 따르려면 @lukesedwards에서

그 자신의 블로그는

Translation by  번역: 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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