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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로그는 책 감상평을 다루는 블로거의 글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북로거의 글과 책 소개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퇴색되지 않는 책 만의 가치를 재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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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시/에세이 『나이 듦에 대한 변명』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남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여자들은 나이 듦에 대해 더 민감해진다. 남자들의 피부는 두꺼운데 반해, 여자들의 피부는 얇은 피부라 주름이 생기는 시기부터 달라지는 것이다. 이십대 후반이 되면 여자는 노화가 시작된다고 한다. 조금만 관리를 안해도 입가...

조회수 632 추천수 0 2014-05-11  

시/에세이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가 없다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가 없다. 향긋한 미풍 속에 청동색 풀 줄기 속에 외로운 귀뚜라미의 노래.... 내 영혼 속에도 깊숙이 서럽고 그리운 노래가 울린다. 열병을 앓는 아이에게는 돌아간 어머니의 노랫소리가 이렇게 들리리라. - 라이너 마리아 릴...

조회수 365 추천수 0 2014-04-21  

시/에세이 『히말라야 환상방황』세상에 맞설 용기를 위...

삶을 살면서 지지부진하다고 느끼거나 일상이 너무 무료할때 우리는 여행을 꿈꾼다. 세상 속에서 삶의 강한 열망을 느끼기도 하기에 늘 멀리 떠나는 꿈을 꾼다. 이 여행을 실행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여건상 꿈만 꾸는 사람도 있다. 바로 나처럼. 일상이 너무...

조회수 428 추천수 0 2014-04-20  

시/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 by 공경희

『아직도 거기, 머물다』는, 운명적으로 얼떨결에 스물네 살에 다가온 《시간의 모래밭》을 시작으로 한 번역 작업을 외길로 걷게 된 번역 작가 공경희 씨의 북에세이다. 번역 작가로 데뷔했던 1988년 11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번역 작업한 삼백여권의 책 중...

조회수 625 추천수 0 2014-01-20  

시/에세이 『그리움이 나를 밀고 간다』모든 것은 경이로...

작가의 에세이를 읽는 것은 소설과는 또다른 느낌을 준다. 소설에나 시에도 작가의 생각들이 강하게 반영되었지만, 에세이에서는 작가의 본모습을 만날수 있다. 때로 작가의 내 감성과 공감하지 못하는 소설보다 에세이가 훨씬 마음에 와닿는 경우도 있다. 그...

조회수 528 추천수 0 2013-12-19  

시/에세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책♡

풀따기 김소월 우리 집 뒷산에는 풀이 푸르고 숲 사이의 시냇물,모래바닥은 파아란 풀 그림자, 떠서 흘러요. 그리운 우리 님은 어디 계신고. 날마다 피어나는 우리 님 생각. 날마다 뒷산에 홀로 앉아서 날마다 풀을 따서 물에 던져요. 흘러가는 ...

조회수 466 추천수 0 2013-03-18  

시/에세이 지독한 어머니 사랑에... 숨이 턱 막힌다

전직 신문사 사장이 시집을 냈단다. 사건을 쫓는 기자였던 사람이 시집이라니. 어째 어색하다. 국문학을 전공한 걸까? 고광헌 한겨레신문사 전 사장이 쓴 시집 <시간은 무겁다>를 펼쳐 글쓴이 소개를 찾았다. 그런데 그는 국문과 출신이 아니다. 체육학...

조회수 452 추천수 0 2012-02-12  

시/에세이 동심이 그리는 그림, 윤일주 시집 "동화(童畵)"

많은 시 독자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을 꼽으라면 윤동주 시인을 꼽는다. 그만큼 우리에게 친숙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시인이 윤동주 시인이다. 그런데 그의 친동생 윤일주가 시인이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다. 윤동주 사후에 유고시집으로 "하...

조회수 502 추천수 0 2011-12-14  

시/에세이 방앗간집 삼형제, 가족해체의 시대에 전통적 ...

10년 전, 방앗간집 삼형제의 맏형이 칠순을 맞았다. 삼형제는 기념으로 공동문집 <방앗간집 아이들>을 출간하였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들 삼형제가, 글의 갈래는 시, 시조, 수필로 각각 달랐지만, 모두들 문인들이었던 덕분. 다시 10년이 ...

조회수 643 추천수 0 2011-12-12  

시/에세이 너무 빨리 떠난 엄마를 서둘러 사랑하지 못했다

새벽 4시. 엄마의 신음 소리에 잠을 깨다. 그나마 약에 취해 주무시던 엄마가 얼마나 아프신지 앉아서 계속 신음 소리를 냈다. 2시간은 족히 더 그랬던 거 같다. 옆 병상의 환자들에게 미안할 지경이었으나, 어차피 피차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었다. 새벽 4시...

조회수 700 추천수 0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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