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로그
BOOKLog
BOOK로그는 책 감상평을 다루는 블로거의 글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북로거의 글과 책 소개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퇴색되지 않는 책 만의 가치를 재발견해보세요.
카테고리를 선택하시면 선택된 카테고리의 게시물들만 우측 목록에 정렬됩니다.
List of Articles

인문 [간단리뷰]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백영옥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여러 판본을 나오는 대로 구입하게 되는 사람으로서, 빨강머리 앤에 관련된 책을 만나게 되면 저절로 눈이 가게 마련이다. 백영옥 작가의 페이스북에서 간간히 보다가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움이 앞서 읽었던 책이다. ...

조회수 174 추천수 0 2017-04-16  

인문 [간단리뷰]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2 ...

스타들의 사랑과 소속사와의 갈등을 연예인들의 기사에서 자주 보곤 하는데, 그들의 직업임에도 많은 것을 드러내야 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일까라는 생각도 했다. 다른 한편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사는 그들이 그런 불편함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되지 않...

조회수 170 추천수 0 2017-04-16  

인문 [간단리뷰]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1 ...

읽었던 책을 친구에게 선물하며 전에 썼던 리뷰에서 가져와본다. 드디어 김은정 작가의 첫 작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를 읽었다. 처음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다가 읽으려고 봤더니 품절. 무척 안타까웠는데 개정판이 나왔다고 해서 부랴부랴 ...

조회수 118 추천수 0 2017-04-16  

인문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만화속에서 ...

때로는 스쳐지나가듯 본 만화에서도 위로의 문장들을 발견한다. 책을 읽는 그 상황에 따라 다른 감정으로 다가온 책들의 내용. 다른 상황에서 읽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는 문장인데도, 어느 순간 가슴속에 깊이 스며드는 경우가 있다. 기대하지 않았던 ...

조회수 200 추천수 0 2017-04-13  

인문 『사임당 빛의 일기』소설로 만나는 사임당의 ...

대한민국의 많은 시민들을 TV앞으로 이끌었던 드라마가 있었다. 수랏간의 궁녀로 있다가 의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대장금」이라는 드라마로 국민 배우가 되었었고, 이웃 나라로 수출까지 되어 꽤 많은 인기를 누린 배우가 이영애다. 이영애라는 배우가...

조회수 163 추천수 0 2017-04-12  

인문 『휘』누군가의 부름처럼 다가온 사람들의 이야기

좋아하는 글자들이 있다. 곰곰 생각해보면 한 글자는 아니었던 것 같다. 거의 두 글자로 된 음절들을 사랑했다. 책의 제목을 보고는 나도 모르게 휘파람 소리를 내어보았다. '휘'라고 소리를 내어 발음을 해본다. 휘파람처럼 여운이 있는 글자다. 한 글자로 된...

조회수 146 추천수 0 2017-04-12  

인문 공주, 선비를 탐하다 (전3권) - 서은수

입소문을 타고 궁금하게 구입해 읽은 책인데, 실망시키지 않았던 책이다. 서은수 작가라는 이름을 기억하게 만든 책이라고나 할까. 제목만 보고서는 19금 소설이 아닐까 하지만, 제법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역사 로맨스 물이다. 물론 전혀 19금 아니고 12금 정...

조회수 151 추천수 0 2017-04-12  

인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그러니까, 너를 좋...

로맨스 소설의 허울을 뒤집어 쓴 추리소설인가 싶었다. 책을 열어 보니 아주 풋풋한 사랑이야기이다. 이렇게 말하면 너무 비약인가. 시한부 인생을 산 소녀와 은둔형 외톨이에 가까운 한 소년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내용이다. 사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

조회수 132 추천수 0 2017-04-09  

인문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소외...

나이 팔십 세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인 강도단으로 활약했던 전편을 읽었던 때가 작년이었다. 노인 요양소의 복지가 감옥보다 못하다 하여 감옥에 들어가고자 은행을 털었다. 감옥에 들어가야 하는데 바보같은 경찰들은 그들의 죄를 증명하지 못했다. 소설...

조회수 147 추천수 0 2017-04-09  

인문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 김수지

제목부터 이상하지 않는가.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라니. 어떤 쥐가 집으로 스며든 것인가. 폭설이 내리던 어느 겨울, 택시도 잘 다니지 않는 날에 겨우겨우 집을 찾아가는 현수는 집앞 전봇대에 웅크리고 있는 무언가를 보았다. 혹시 동물인가 싶었지만, 자...

조회수 105 추천수 0 2017-04-09  
금주의 베스트셀러
BETA
HS Login